News암젠, 항체 특허 고의 침해…최대 878억원 배상 판결BIOBOOK TEAM입력 2026-06-14암젠이 하버항체스와의 특허 소송에서 패소해 2020만달러(약 293억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암젠이 인수한 테네오바이오의 고의적 특허 침해를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배상액은 최대 3배인 6060만달러(약 878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암젠은 항소할 계획이며, 하버 측은 이번보다 손해액이 10배 클 수 있는 별도 특허 소송도 진행 중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