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인텔리아, 단회 투여 HAE 치료제 중증 발작 91%↓BIOBOOK TEAM입력 2026-06-14인텔리아 테라퓨틱스가 유전성 혈관부종(HAE) 환자 대상 유전자 편집 치료제 3상에서 월간 중증 발작률을 91% 감소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치료제는 단회 투여로 KLKB1 유전자를 비활성화시키도록 설계됐으며, 치료받은 환자의 62%가 6개월간 발작을 겪지 않았다. 회사는 현재 생물의약품 허가신청(BLA)을 제출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