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알파폴드3로 정확도↑ 부작용↓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틀 마련

베이징대 연구팀이 AI로 무의미 돌연변이 질환의 60%를 차지하는 유전자 교정이 가능한 '리퍼 3.0' 플랫폼을 개발했다. 알파폴드3를 이용해 내인성 ADAR 효소와 가이드 RNA의 상호작용을 고도로 예측해 편집 효율과 정확도를 높였다. 이번 연구는 RNA 편집 치료제의 합리적 설계 기반을 마련해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개발의 기틀을 다졌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