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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셋이 개발한 틱 증상 저감 기기 '뉴로브'가 약 1년간 80여 명의 환자를 추적한 연구 테스트에서 26%의 증상 저감 효과를 확인했다. 해당 기기는 영국 N사의 틱 저감 연구를 모티브로 개발됐으며, 균일전하 전기장을 이용한 미세전류 조절기술을 바탕으로 작용한다. 헬셋은 이번 시연 성공을 발판 삼아 틱 증상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료기기 제품으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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