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50년 항암물질 미스터리 해결, 담배서 대량생산 길 열렸다BIOBOOK TEAM입력 2026-06-15중국 연구진이 50년간 미제로 남았던 삼첨삼 유래 항암 알칼로이드의 전체 생합성 경로를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연구는 관련 효소 유전자를 모두 찾아냈으며, 이를 담배에 적용해 2가지 이상의 항암 활성 분자를 합성했다. 이번 성과로 희귀 식물에 의존해온 항암 물질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레볼루션메디슨 주가 6.3%↓…라손크 KRAS 하위군 우려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