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50년 항암물질 미스터리 해결, 담배서 대량생산 길 열렸다BIOBOOK TEAM입력 2026-06-14중국 연구진이 50년간 미제로 남았던 삼첨삼 유래 항암 알칼로이드의 전체 생합성 경로를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연구는 관련 효소 유전자를 모두 찾아냈으며, 이를 담배에 적용해 2가지 이상의 항암 활성 분자를 합성했다. 이번 성과로 희귀 식물에 의존해온 항암 물질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