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얀센의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가 브라질에서 2세 이상 소아의 중등도-중증 활성 크론병 치료제로 확대 승인을 받았다. 스텔라라는 염증 과정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인 인터루킨-12(IL-12)와 인터루킨-23(IL-23)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인간 단일클론항체이다. 이번 승인으로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소아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공하며, 해당 품목 허가는 2029년 10월까지 유효하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