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LP-1 3년 복용, 무릎 인공관절 수술 위험 5%↓BIOBOOK TEAM입력 2026-06-02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3년간 복용할 경우 8년 후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을 위험이 약 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약물을 1년간 복용했을 때에는 3년 추적 관찰 시 1.4%, 8년 추적 관찰 시 2.8%의 수술 위험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특히 세마글루타이드나 티르제파타이드 같은 최신 약물을 장기간 복용할수록 위험 감소 효과가 가장 컸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