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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웰의 자회사 시누사이 바이오가 마이클 J. 폭스 재단으로부터 384만달러(약 56억원)를 지원받은 파킨슨병 PET 진단제 'SST001'의 중국 임상 1상에 돌입했다. 중국 최초의 알파-시누클레인 PET 진단제인 SST001은 이번 1상에서 파킨슨병(PD) 및 다계통위축증(MSA) 환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한다. 회사는 이와 함께 학술지 '셀'에 게재된 MSA 체액 진단법 'TPPP/p25-SAA' 기술의 임상 검증도 가속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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