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日 VC ANRI, 300억엔 6호 펀드 결성…프리시드 직접 투자BIOBOOK TEAM입력 2026-06-02일본 독립계 벤처캐피털(VC) ANRI가 시드 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300억엔 규모의 6호 펀드를 결성했다. 이와 함께 엔젤 라운드 이전 단계 창업가 지원을 위해 ANRI가 직접 출자하는 'ANRI 프리시드 프로그램'도 시작했다. 해당 펀드는 2026년 내 클로징을 목표로 초기 바이오텍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