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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3CA 변이 유방암 3상서 PFS 11.3개월…대조군 2배 올 3분기 FDA 보충 허가 신청 예정

셀큐이티의 유방암 신약 '게다톨리십'이 PIK3CA 변이 환자 대상 3상에서 질병 진행 위험을 50% 낮추고 무진행생존기간(PFS)을 11.3개월로 늘렸다. 해당 임상은 게다톨리십 병용요법을 노바티스의 '피크레이' 병용요법과 비교한 것으로, 대조군의 무진행생존기간은 5.6개월에 그쳤다. 셀큐이티는 올해 3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보충 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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