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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C 투자 유치로 간질환 치료제 첫 임상 돌입

노화방지 스타트업 뉴리미트가 4억3500만달러(약 63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31억달러(약 4조5000억원)를 인정받았다. 파운더스 펀드가 주도한 이번 투자금은 간질환 치료제의 첫 임상시험에 사용된다. 2021년 설립된 뉴리미트는 이번 자금 확보를 통해 첫 임상 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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