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로슈 유방암 신약, 1차 치료 실패…보조요법선 생존율 30%↑BIOBOOK TEAM입력 2026-06-02로슈의 경구용 유방암 신약 '기레데스트란트'가 1차 치료제 임상에서는 실패했으나, 보조요법 임상에서 무침습 무병생존율(iDFS)을 30% 개선했다. 1차 치료 임상의 무진행생존기간(PFS) 연장은 4.9개월에 그쳤고 사망 위험은 1.03배로 나타났다. 로슈는 보조요법 결과로 FDA 허가를 신청했으며 승인 목표일은 오는 11월 30일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