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애비박스, 궤양성 대장염 신약 관해율 51%…암 발생 우려↑BIOBOOK TEAM입력 2026-06-01애비박스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오베파지모드'가 3상 유지요법 임상에서 44주차에 51.3%의 임상적 관해율을 기록하며 높은 효능을 입증했다. 앞선 임상에서 반응을 보인 환자 5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위약군 관해율은 10.4%에 그쳤다. 하지만 치료군에서 일부 암 발생 사례가 보고되며 안전성 우려가 제기됐고, 이는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