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텔릭스, 플루빅토 대항마 투여 횟수 6→2회로 단축3상 안전성 데이터 공개…항체 기반으로 차별화BIOBOOK TEAM입력 2026-06-01텔릭스가 전립선암 치료제 'TLX591'의 투여 횟수를 플루빅토의 최대 6회에서 2회로 줄인 3상 결과를 공개했다. 항체 기반 방사선 의약품으로, 2회 투여만으로 치료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텔릭스는 리제네론과 3조원 규모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연말 첫 유효성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