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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치료서 생존기간 2배 연장 확인…1차 치료제 개발도 착수

레볼루션 메디슨스의 RAS 표적 췌장암 신약 '다락손라십'이 환자 생존기간을 약 2배 늘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약물은 1차 화학요법 이후 2차 치료 환경에서 RAS 돌연변이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효능을 입증했다. 현재 로슈, 릴리 등 20개 이상 기업이 RAS 표적 약물을 개발 중이며, 회사는 1차 치료제 가능성을 시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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