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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362억원…2028년 임상 3상 목표

오스코텍이 미국 아기오스 파마슈티컬스에 희귀 혈액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을 총 2392억원 규모로 기술수출했다. 계약금은 362억원이며, 세비도플레닙은 앞서 임상 2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했지만 2차 지표에서 유의미한 반응이 확인됐다. 아기오스는 추가 개발을 거쳐 2028년 상반기 내 글로벌 임상 3상에 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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