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면역항암제 '아군 오인' T세포, 식별 마커 찾았다BIOBOOK TEAM입력 2026-05-31중국 연구팀이 면역항암제의 항암 T세포와 부작용 유발 T세포를 구별하는 신규 마커를 발견했다. 이 마커는 부작용 T세포에서만 발현돼 정밀 제어를 위한 새로운 치료 타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항암 효과는 유지하고 부작용만 억제하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이 가능해졌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