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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불응성 환자 18명 전원, 치료 1개월 후 MRD 음성 달성 인수 주체 릴리, 1상 후 바로 3상 돌입 계획

켈로니아 테라퓨틱스의 생체 내 CAR-T 치료제 'KLN-1010'이 재발성·불응성 다발골수종 환자 18명 모두에게서 100%의 반응률을 보이며, 치료 1개월 후 전원 골수 내 미세잔존질환(MRD) 음성을 달성했다. KLN-1010은 체내에서 T세포 유전자를 직접 조작해 BCMA 단백질을 표적하는 기전으로, 18명 중 16명에게서 1·2등급의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나타났다. 켈로니아를 최대 32억달러(약 4조6400억원)에 인수한 일라이 릴리는 현재 1상 연구 종료 후 바로 3상 임상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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