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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생존기간 13.2개월로 2배 연장 3등급 이상 부작용 발생률은 43.6%로 감소

레볼루션 메디슨의 RAS 억제제 '다락손라십'이 전이성 췌장암 환자 500명 대상 임상 3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을 13.2개월로 2배 연장시켰다. 무진행생존기간(PFS) 역시 7.3개월로 대조군(3.5개월) 대비 길었으며, 3등급 이상 부작용 발생률은 43.6%로 화학요법군(57.5%)보다 낮게 나타났다. 회사는 향후 1차 치료제 개발과 함께 다른 RAS 변이 암종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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