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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유발 T세포와 항암 T세포 분리 성공 JAK1 경로 표적으로 항암효과 유지하며 독성만 선택적 제어

면역항암제 부작용을 일으키는 T세포 2종과 항암 T세포 1종을 구별하는 기전이 밝혀졌다. 특히 다수 장기에서 부작용을 유발하는 T세포(CTLirAE-II)의 JAK1 경로를 표적하면 항암 효과 저하 없이 심장과 폐의 독성을 완화할 수 있었다. 해당 T세포는 혈액에서 검출 가능해, 부작용을 조기에 예측하고 관리하는 바이오마커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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