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투가스, 1537억원 유치…신경질환 신약 4종 2상 개발
세이지 출신들이 설립한 토르투가스가 1억600만달러(약 1537억원)를 유치, 2상 단계 신경질환 신약 4종 개발에 착수했다. 파이프라인은 한소제약과 에자이에서 도입한 조현병, 이명 치료제 등이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으로 이들 후보물질의 2상 임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6-04-22
세이지 출신들이 설립한 토르투가스가 1억600만달러(약 1537억원)를 유치, 2상 단계 신경질환 신약 4종 개발에 착수했다. 파이프라인은 한소제약과 에자이에서 도입한 조현병, 이명 치료제 등이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으로 이들 후보물질의 2상 임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6-04-22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세이지 테라퓨틱스 출신들이 1526억원(1억6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하고 신경과학 전문 바이오텍 '토르투가스 뉴로사이언스'를 설립했다. 21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토르투가스는 일본 에자이와 중국 한소제약으로부터 도입한 4개의 임상 2상 단계 신경질환 치료 후보물질로 사업을 시작한다. 신생 바이오텍이 초기 단계가 아닌, 비교적 성숙한 단계의 파이프라인을 갖추고 출범한 점이 특징이다. 파이프라인은 모두 경구용 저분자화합물이다.
2026-04-22
로슈의 엔스프링(사트랄리주맙)이 희귀 신경염증질환 MOGAD 3상 임상에서 재발 위험을 68% 낮췄다. 엔스프링 투여군의 87%는 48주간 재발이 없었으며, 이는 13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다. 로슈는 2026년 FDA 허가 신청을 목표로 하며, 최대 매출은 5억 스위스 프랑으로 전망된다.
2026-04-22
유전성 망막질환 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 레이 테라퓨틱스가 1억2500만달러(약 1812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주요 파이프라인 'RTx-015'는 망막색소변성증(RP) 치료제로,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받았다. 회사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RTx-015를 포함한 시력 회복 후보물질의 임상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2026-04-22
미국 실베스터 종합 암센터가 3만개 이상의 종양 샘플 데이터를 통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실베스터 데이터 포털(SDP)'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미국 국립 암 데이터베이스(TCGA)보다 약 3배 큰 규모이며, 히스패닉 환자 비율이 46%에 달해 인종적 다양성을 확보했다. 실제 분석 결과, SDP 코호트에서 KRAS 돌연변이 유병률은 9.81%로 TCGA의 7.5%보다 높게 나타나 인구 특성에 따른 차이를 확인했다.
2026-04-21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S)과 파운데이션 메디슨이 전체 암의 10~15%에서 나타나는 MTAP 유전자 결손 환자 대상 동반진단 개발에 착수했다. 이는 파운데이션 메디슨의 '파운데이션원 CDx'를 활용해 BMS의 신규 표적치료제에 적합한 환자를 선별하는 방식이다. 2017년부터 협력해 온 양사는 이번 개발로 맞춤형 치료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6-04-21
트럼프 행정부의 환각제 개발 가속화 명령에 엔베릭 바이오사이언스 주가가 3배 급등하는 등 6개 이상 바이오텍 주가가 올랐다. 해당 명령은 FDA의 '국가 우선순위 바우처' 제공과 신속 허가 검토를 골자로 한다. 이에 따라 콤패스 패스웨이즈, 디피니움 등이 바우처를 받을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2026-04-21
신생 바이오텍 토르투가스 뉴로사이언스가 뇌질환 신약 개발을 위해 1억600만달러(약 1537억원)를 유치하고 공식 출범했다. 회사는 중국 한소 제약과 일본 에자이로부터 도입한 조현병, 이명, 뇌전증 등 4개 파이프라인의 미국 내 중기 임상을 시작한다. 이번 자금 조달에는 큐어벤처스, 더컬럼그룹, AN벤처스가 참여했으며 확보된 자금은 임상 시험에 투입될 예정이다.
2026-04-21
신생 바이오텍 토르투가스 뉴로사이언스가 큐어벤처스 등으로부터 1억600만달러(약 1537억원)를 유치해 뇌질환 신약 개발에 나선다. 회사는 중국 한소제약과 일본 에자이로부터 각각 조현병·이명, 국소성 뇌전증·뇌병증 치료제 후보물질 2종씩을 도입했다. 토르투가스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해당 후보물질들의 중기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2026-04-21
바이오에이지의 경구용 심혈관약 'BGE-102'가 임상 1상에서 3주 투여 후 염증 지표를 86%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60mg 용량을 투여한 환자의 87%는 심혈관 합병증 위험 감소 기준인 2mg/L 미만 수치를 달성했다. 이는 앞서 보고된 120mg 고용량 투여군과 비슷한 수준이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