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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상 임상서 위약 대비 재발 위험 68% 감소 확인 2026년 FDA 허가 신청 예정…최대 매출 5억 스위스 프랑 기대

로슈의 엔스프링(사트랄리주맙)이 희귀 신경염증질환 MOGAD 3상 임상에서 재발 위험을 68% 낮췄다. 엔스프링 투여군의 87%는 48주간 재발이 없었으며, 이는 13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다. 로슈는 2026년 FDA 허가 신청을 목표로 하며, 최대 매출은 5억 스위스 프랑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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