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바이오에이지 BGE-102, 심혈관 염증 지표 86%↓BIOBOOK TEAM입력 2026-04-20바이오에이지의 경구용 심혈관약 'BGE-102'가 임상 1상에서 3주 투여 후 염증 지표를 86%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60mg 용량을 투여한 환자의 87%는 심혈관 합병증 위험 감소 기준인 2mg/L 미만 수치를 달성했다. 이는 앞서 보고된 120mg 고용량 투여군과 비슷한 수준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