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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출신 설립 신경과학 스타트업, 2상 파이프라인 4개 확보 한소·에자이서 도입…조현병·이명 치료제 2상 완료 목표

세이지 출신들이 설립한 토르투가스가 1억600만달러(약 1537억원)를 유치, 2상 단계 신경질환 신약 4종 개발에 착수했다. 파이프라인은 한소제약과 에자이에서 도입한 조현병, 이명 치료제 등이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으로 이들 후보물질의 2상 임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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