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커스 카스다티판, 머크 벨리레그 대비 효능 우위 시사
아커스 바이오사이언시스는 신장암 후보물질 카스다티판의 후속 결과를 발표했다. 리어링크파트너스의 데이비드 라이징어는 카스다티판이 머크의 판매 중인 벨리레그보다 효능에서 한 단계 높은 수준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미즈호증권의 살림 사이드는 카스다티판이 투명세포신세포암에서 전 단계 백본 요법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1일 전
아커스 바이오사이언시스는 신장암 후보물질 카스다티판의 후속 결과를 발표했다. 리어링크파트너스의 데이비드 라이징어는 카스다티판이 머크의 판매 중인 벨리레그보다 효능에서 한 단계 높은 수준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미즈호증권의 살림 사이드는 카스다티판이 투명세포신세포암에서 전 단계 백본 요법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1일 전
스위스 로슈는 다발성경화증(MS) 치료제 후보물질 페네브루티닙의 3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페네브루티닙은 재발성 MS 환자의 만성 활성 병변 축적을 62% 줄였다. 로슈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승인을 신청했고 내년 출시를 준비한다.
1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GSK의 만성 B형간염 치료제 힙사고를 승인했다. 힙사고는 6개월 이상 뉴클레오사이드 계열 치료를 받은 간경변이 없는 성인 환자에게 쓰인다. GSK는 유럽과 중국 등에서 추가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
1일 전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몽고메리 카운티 주지방법원에서 궐석판결을 받았다. 미국 이노비오 파마슈티컬스가 제기한 DNA 플라스미드 공급 계약 위반 소송에서 손해배상금과 변호사 비용을 합산한 총 8041만6101달러(약 1065억원)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진원생명과학은 판결 취소 신청과 항소 등 법적 대응을 진행할 계획이다.
1일 전
유바이오로직스는 대상포진 예방 백신 유에이치지브이(EuHZV)주의 제2상 임상시험계획을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신청했다. 이번 임상은 만 50세 이상 건강한 성인 150명을 대상으로 싱그릭스주 대비 면역원성 비열등성을 확인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 관련 공시를 즉시 진행할 예정이다.
1일 전
유바이오로직스는 대상포진 예방 백신 유에이치지브이(EuHZV)의 제1상 국내 임상시험에서 중대한 이상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저용량군과 고용량군, 대조약 싱그릭스주군 모두에서 중대한 이상사례와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다. 유바이오로직스는 향후 제2상 임상시험에서 선정 용량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추가 평가할 계획이다.
1일 전
미국 모핏암센터 연구진은 감마델타 CAR T세포의 대사를 재조정해 고형암 제거 능력을 높였다. 연구진은 TXNIP 단백질 수치를 낮춰 세포의 에너지 생산과 면역 자극 물질 분비를 개선했다. 모핏암센터는 2027년 봄부터 뼈로 전이된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1일 전
JP모건은 올해 1~3분기 바이오 역합병 27건을 집계했다. 이 가운데 19건은 기관투자자 대상 주식 사모발행(PIPE) 자금조달을 동반했다. 파라곤랩스는 코르사나바이오사이언스 등 3개 계열사를 역합병으로 상장시켰다.
1일 전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2024년 글로벌 생명공학 시장 규모를 1조1830억달러로 집계했다. 의료·헬스케어 부문이 산업 총가치의 63.7%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 센터는 2029년 시장 규모가 약 1조5739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1일 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분기 연결 매출 1조490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640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 늘었다. 누적 매출은 4조6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4% 성장했다.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