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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중과기대 연구진은 암세포를 잡아먹는 CAR-M에 중성구를 융합한 합포체 S-CAR-M을 개발해 종양 내 축적을 늘렸다고 밝혔다. S-CAR-M은 중성구에서 물려받은 세포외덫과 활성산소를 내보내 암세포 표면의 PtdSer 노출을 높여 두 경로로 종양 잔해를 효율적으로 삼켰다. 이 치료법은 방사선과 병용한 순차 치료에서 유방암 성장을 완전히 막아 쥐의 생존율을 100%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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