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中 헝루이와 22조원대 빅딜…13개 신약 공동개발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이 중국 헝루이 파마와 총 152억달러(약 22조원) 규모의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13개 초기 단계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다. BMS는 계약금 6억달러를 지급하고 헝루이의 항암·혈액학 자산 4개에 대한 중국 외 권리를 확보하며, 헝루이는 BMS의 면역학 자산 4개에 대한 중화권 권리를 갖는다. 양사는 추가로 5개 신약 후보물질을 공동 발굴 및 개발할 예정이며, 중국의 빠른 R&D 속도를 활용해 임상 개념증명(PoC)까지의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