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S)이 중국 헝루이 제약에 계약금 6억달러(약 8700억원)를 지급하고 최대 152억달러(약 22조원)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BMS는 헝루이의 항암·혈액학 후보물질 4종에 대한 중화권 외 권리를 확보하고, 5개 신약을 공동 개발한다. 헝루이는 초기 임상 개발을 주도하며 BMS의 면역학 신약 4종에 대한 중국 내 상업화 권리를 갖게 된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