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암 유발 돌연변이의 '두 얼굴'…알츠하이머병 진행 촉진BIOBOOK TEAM입력 2026-05-11암 유발 돌연변이가 암이 아닌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셀'에 게재됐다. 해당 돌연변이는 뇌 면역세포를 비정상적으로 활성화해 신경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암 치료 표적을 활용한 새로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