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여성 13% 앓는 'PCOS', 10년 논쟁 끝 'PMOS'로 병명 변경BIOBOOK TEAM입력 2026-05-11가임기 여성 13%가 앓는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이 10여 년 논의 끝에 '다낭성내분비대사성난소증후군(PMOS)'으로 공식 변경됐다. 기존 병명이 질환을 부정확하게 설명해 환자의 70%가 미진단 상태라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새 병명은 3년간의 보급 기간을 거쳐 전 세계 의료 현장에서 사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