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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여성 최대 13%에 영향, 70%는 미진단 2만2000명 의견 수렴, 3년간 새 명칭 전파 계획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이 10년 만에 다분비성 대사성 난소 증후군(PMOS)으로 공식 변경됐다. 가임기 여성의 13%가 겪지만 70%는 진단받지 못하며, 새 명칭은 투표인단 90명 중 87명의 지지를 받았다. 글로벌 컨소시엄은 3년간 새 명칭을 전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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