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다제내성균 관리 최우선은 CRE…보균 유병률 1.79%BIOBOOK TEAM입력 2026-10-28질병관리청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송경호 교수팀은 전국 21개 병원 입원환자 4만9651명을 분석해 다제내성균 감염관리 우선순위를 제시했다.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목(CRE)이 보균 시점 유병률 1.79%로 최우선 관리 대상으로 꼽혔다. 질병관리청은 CRE 조기 선별검사와 격리·환경관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반다, 네레우스 3상 성공…GLP-1 구토 27%↓페링, 차세대 IVF 기업 가메토 최대 14억달러 인수유럽연합, 엔허투 초기 HER2 양성 유방암 적응증 승인노바티스 CEO, 임상 실패에도 장기 매출 목표 유지화이자, 엘렉스피오 3상 성공…재발성 다발골수종 FDA 신청호주 연구진, 프라더-윌리 증후군 '잠든 유전자' 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