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페링, 차세대 IVF 기업 가메토 최대 14억달러 인수BIOBOOK TEAM입력 2026-10-28스위스 페링은 생식의학 스타트업 가메토를 최대 14억달러(약 1조8760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가메토는 줄기세포 유래 난소 지지세포로 난자를 체외 배양하는 페르틸로 기술을 보유했으며, 호르몬 주사 없이 체외수정 주기를 3일까지 단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페르틸로는 호주와 일부 라틴아메리카에서 승인됐고 미국에서는 3상 임상이 진행 중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다제내성균 관리 최우선은 CRE…보균 유병률 1.79%반다, 네레우스 3상 성공…GLP-1 구토 27%↓유럽연합, 엔허투 초기 HER2 양성 유방암 적응증 승인노바티스 CEO, 임상 실패에도 장기 매출 목표 유지화이자, 엘렉스피오 3상 성공…재발성 다발골수종 FDA 신청호주 연구진, 프라더-윌리 증후군 '잠든 유전자' 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