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화이자, 엘렉스피오 3상 성공…재발성 다발골수종 FDA 신청BIOBOOK TEAM입력 2026-10-28미국 화이자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다발골수종 환자 대상 엘렉스피오 3상 임상에서 무진행 생존기간 개선을 확인했다. 엘렉스피오 투여군의 18개월 무진행 생존율은 68%로 추정됐다. 화이자는 이번 데이터를 글로벌 규제당국에 제출해 적응증 확대를 추진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노바티스 CEO, 임상 실패에도 장기 매출 목표 유지호주 연구진, 프라더-윌리 증후군 '잠든 유전자' 깨워코셀, 경구용 비만약 SPAC 합병으로 나스닥 상장 추진노바티스 CEO "델데시란 실패는 일시적"…19억달러 손상에도 인수 확신한미사이언스 3분기 영업이익 191억…전분기比 67.6%↓얼라인파트너스, 덴티움 지분 10.47% 유지…의결권 공동행사 4.48%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