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희귀 EGFR 변이, 비흡연자 폐암 위험 62배↑BIOBOOK TEAM입력 2026-09-18미국 연구진은 희귀 유전성 생식세포 돌연변이가 비흡연자의 폐암 위험을 62배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돌연변이는 세포 성장을 조절하는 EGFR 단백질의 T790M 변이로, 337만 명의 유전자형 데이터에서 1만5850명당 1명꼴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 변이 보유자가 조기 검진과 발견의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셀트리온, 짐펜트라 유럽 류마티스 관절염 3상 승인보건복지부, 자가면역세포 배양 치료 위험도 저위험 조정 고시 제정삼진로라제팜주, 퇴장방지의약품 신규 지정…11월 1일부터 약가 개선농진청, 유전자 가위 갖춘 돼지 폐 면역세포주 개발보건복지부, 보건의료데이터 6차 가이드라인 개정 방향 교육마이오스마트, 한국 어린이 근시 진행 71% 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