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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이뮤놀로지는 아에슬론메디컬과의 역합병으로 내년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합병 뒤 노스이뮤놀로지 투자자는 신설 법인 지분 95.25%를 갖고, 아에슬론 주주는 나머지 지분과 함께 기존 헤모퓨리파이어 사업 수익에 대한 조건부가치청구권(CVR)을 받는다.
신설 법인은 종목코드 NRTX로 거래되며, 1억8000만달러(약 2412억원)의 사모 투자금으로 2028년 하반기까지 운영 자금을 충당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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