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MASH 모든 기전 원해"…마드리갈, 후속 신약 확보에 3800억 투자BIOBOOK TEAM입력 2026-08-03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 개발사 마드리갈이 후속 파이프라인 확보에 약 3800억원(2억5500만달러)을 투입했다. 이는 화이자 등으로부터 도입한 DGAT2i 억제제, 6개 전임상 siRNA 프로그램 등 총 4건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투자다. 회사는 MASH 전문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10년 후에도 독립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수퍼너스·인디비어 합병, 11조원 규모 CNS 기업 탄생타그리소 내성 공략…블라썸힐, 1675억원 IPO 추진게레샤이머, 제약 포장 사업부 2곳 2조5500억원에 매각산도스, 美 가격 담합 소송에 7200억원 합의…10년 분쟁 종결노바티스 플루빅토, 전립선암 사망 위험 33%↓…FDA 조기 치료 승인바이오텍 벤처투자 23%↑…상반기 1억달러 메가라운드 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