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노바티스 플루빅토, 전립선암 사망 위험 33%↓…FDA 조기 치료 승인BIOBOOK TEAM입력 2026-08-03노바티스의 방사성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가 전이성 거세민감성 전립선암(mHSPC) 초기 단계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아 환자군이 약 2배 늘어났다. 해당 약물은 표준치료와 병용 시 질병 진행 및 사망 위험을 33%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노바티스는 이번 승인으로 연간 최대 매출 50억달러(약 7조5000억원) 달성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연구진, 새 세포사멸 방식 발견…내성암 치료 기대아시아태평양 비만약 30개 임상 진행…중국 21개파스바이오·노믹바이오, 1억개 면역세포 데이터셋 구축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