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노바티스 플루빅토, 전립선암 사망 위험 33%↓…FDA 조기 치료 승인BIOBOOK TEAM입력 2026-08-03노바티스의 방사성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가 전이성 거세민감성 전립선암(mHSPC) 초기 단계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아 환자군이 약 2배 늘어났다. 해당 약물은 표준치료와 병용 시 질병 진행 및 사망 위험을 33%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노바티스는 이번 승인으로 연간 최대 매출 50억달러(약 7조5000억원) 달성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수퍼너스·인디비어 합병, 11조원 규모 CNS 기업 탄생타그리소 내성 공략…블라썸힐, 1675억원 IPO 추진게레샤이머, 제약 포장 사업부 2곳 2조5500억원에 매각산도스, 美 가격 담합 소송에 7200억원 합의…10년 분쟁 종결"MASH 모든 기전 원해"…마드리갈, 후속 신약 확보에 3800억 투자바이오텍 벤처투자 23%↑…상반기 1억달러 메가라운드 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