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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사 특허 주장 최대 20개로 제한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입 가속화 전망

미국 상원이 바이오시밀러 소송 시 오리지널사의 특허 주장을 최대 20개로 제한하는 '환자를 위한 저렴한 처방의약품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은 소송에 포함되는 20개 특허 중 오리지널 의약품 승인 이후 등록된 후속 특허를 최대 10개로 제한하며, 이는 승인 4년 이후 출원된 특허에 적용된다. 상원 전체회의를 통과한 이 법안은 하원으로 전달됐으며, 통과 시 특허 장벽을 낮춰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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