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자궁내막 유래 세포외소포, 7일만에 피부재생 속도↑BIOBOOK TEAM입력 2026-07-24자궁내막 유래 세포외소포(EV)가 7일 만에 피부 재생을 촉진하고 흉터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동물실험에서 골수 유래 EV보다 섬유화 분자 Smad2 발현을 낮추고 모낭 등 정상 피부 구조 생성을 유도했다. 핵심 물질 'miR-125b-5p' 기반 무세포 치료제 개발 가능성이 제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