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자궁내막 유래 세포외소포, 7일만에 피부재생 속도↑BIOBOOK TEAM입력 2026-07-23자궁내막 유래 세포외소포(EV)가 7일 만에 피부 재생을 촉진하고 흉터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동물실험에서 골수 유래 EV보다 섬유화 분자 Smad2 발현을 낮추고 모낭 등 정상 피부 구조 생성을 유도했다. 핵심 물질 'miR-125b-5p' 기반 무세포 치료제 개발 가능성이 제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