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나스닥 상장…후성유전학 접근법으로 심장대사질환 공략

유전자 편집 기업 스크라이브 테라퓨틱스가 2년여 만에 처음으로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며 약 1935억원을 조달했다. 스크라이브는 주당 15달러에 858만주를 발행했으며, DNA를 바꾸지 않는 후성유전학적 접근법으로 심장대사질환을 공략한다. 대표 후보물질 'STX-1150'은 PCSK9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며, 첫 임상 데이터는 2027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