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릴리 '트리플G' 비만약, 체중 22.6%↓…심혈관 개선은 불분명BIOBOOK TEAM입력 2026-07-22일라이 릴리의 비만 신약 레타트루타이드가 3상 임상에서 최대 22.6%의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다. GIP·GLP-1·글루카곤 삼중 작용제인 이 약물은 위약(3.2%) 대비 체중 감소에는 성공했으나 심혈관 사건 감소 효과는 입증하지 못했다. 릴리는 2027년 1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