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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특허 기술 화장품 기업 '바오젠'에 이전 산화질소·사이토카인 IL-6 생성 90% 이상 감소 확인

국립생물자원관이 동백나무 꽃 유산균에서 추출한 엑소좀이 염증 유발물질인 산화질소와 IL-6 생성을 90% 이상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 기술은 2024년 10월 특허 출원 후 2025년 11월 화장품 기업 바오젠에 이전됐다. 바오젠은 이를 활용한 탈모 완화 샴푸를 개발해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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