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먹는 위고비' 허위광고 115억원 판매…26개 업체 적발BIOBOOK TEAM입력 2026-07-22식약처가 '먹는 위고비' 등 허위 광고로 115억원 상당을 판매한 다이어트 식품 업체 26곳을 적발했다. 이들은 'GLP-1' 등 의약품 용어를 쓰거나 AI 이미지를 활용해 소비자를 현혹한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처는 이들을 고발하고 SNS 숏폼 등 신종 광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