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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임상 요건 폐지·상호교환성 자동 인정 핵심 상원도 통과…연내 제정 유력, 국내 기업 수혜 전망

미국 하원이 바이오시밀러 허가 장벽을 낮추는 2개 법안을 상임위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은 비교 임상 요건을 폐지하고, 승인 시 상호교환 가능한 제품으로 자동 간주하는 것이 핵심이다. 상원에서도 유사 법안이 통과돼 연내 제정이 유력해지면서 국내 기업의 미국 진출이 빨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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