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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론 알파-2b 제제 도입, 희귀질환 치료제로 재개발 10월 5000만달러 자금 조달로 FDA 허가·파이프라인 확장 추진

미국 스타트업 애슐린스가 최대 3100만달러 규모의 인터페론 알파-2b 도입 계약을 맺었다. 애슐린스는 이 성분을 희귀질환 치료제로 재개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추진한다. 오는 10월 약 5000만달러를 조달해 신약 허가 및 파이프라인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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