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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리스 테라퓨틱스가 통풍 치료제 '도티누라드'의 3상 임상 개발을 위해 1억3000만달러(약 1950억원)를 조달했으며, 이는 지난해 2억500만달러(약 3075억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성과다. 도티누라드는 신장의 요산 배출을 돕는 1일 1회 경구용 요산수송체-1(URAT1) 억제제로, 이번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2개의 허가 목적 3상 임상에 투입된다. 회사는 확보된 자금으로 도티누라드의 상업화를 준비할 예정이며, 이 약물은 이미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5개 시장에서 승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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