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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투입해 美 볼티모어 생산 거점 확보 세포치료제 R&D 및 글로벌 생산 역량 강화

네이처셀이 총 17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및 미국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자금 조달에 나선다. 조달 자금 중 70억원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비로, 100억원은 미국 볼티모어 글로벌 캠퍼스 생산시설 구축에 투입된다. 회사는 주요 종속회사인 네이처셀 아메리카를 통해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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