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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와 MOU 체결…국내 제조시설 건립·전문인력 양성 RLT 투여 가능 병원 10개소 → 30개소로 확대 목표

노바티스가 국내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LT)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약 1400억 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로 국내 RLT 제조시설 건립과 함께 투여 가능 병원을 현재 10개소에서 30개소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와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환자 접근성을 개선하고 국내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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