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패혈증 사망률 30%↑…간 손상 악화 주범 'CXCL10'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7-21사망률이 30%에 달하는 패혈증의 간 손상 악화 기전으로 'CXCL10-SLC11A1-NETs' 신호 축이 규명됐다. CXCL10이 호중구 내 철 축적과 염증을 유발하는 NETs 형성을 촉진해 간 손상을 증폭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 모델에서 CXCL10 항체 투여 시 간 손상이 완화돼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제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