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패혈증 사망률 30%↑…간 손상 악화 주범 'CXCL10'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7-22사망률이 30%에 달하는 패혈증의 간 손상 악화 기전으로 'CXCL10-SLC11A1-NETs' 신호 축이 규명됐다. CXCL10이 호중구 내 철 축적과 염증을 유발하는 NETs 형성을 촉진해 간 손상을 증폭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 모델에서 CXCL10 항체 투여 시 간 손상이 완화돼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제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